20070418_pr2.0
PR 2.0: Dead as a Doornail, or Still Alive & Kicking?
Brian Solis, Principal, FutureWorks PR
Tom Biro, Director, MWW Group New Media Strategies
Jeremy Pepper, Director, Social Media Strategist, Weber Shandwick Worldwide.
Michael Pranikoff, PR Newswire
Donna Sokolsky, Spark PR
In the online world, PR has lately been viewed as out of fashion -- blogs and social networks are "it," and press releases are passe... or are they? Are dead wood media and reporters no longer relevant, or do they still have reach? How does PR operate today, in a world full of direct communication with customers via web sites, email, blogs, and video? Find out how PR 2.0 combines both old world techniques and new.
블로그 비디오 시대에 pr은 과연 죽었는가? engagement with community, transparency, evagelism,
pr과 pr2.0은 죽었는가.
누구나 퍼블리쉬 할 수 있고, 인플루언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사람들에게로 주체가 넘어갔다.
지금은 인터렉티브하게 커뮤니케이션 한다는 점에서 좀 더 다이내믹 하지만 피알은 피알이다.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개인 블로거들과도 관계를 갖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다. 메세지를 밀어내는 것이지만, conversational
오디언스가 어디 있는지, 작은 회사들은 어디에 오디언스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풀뿌리부터 관계를 맺어가는 것도 유의미 하다.
이게 큰 패러다임인지는 모르겠다. 어제 소셜네트워크 세션에 야후 그룹에서 나왔다. 야후 그룹은 알아서 미디어가 집중해 주는 곳인데도 네트워킹 하러 나왔다는 것은 이제 관계를 맺는 pr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피알은 morphing .. 밖에서 무슨 이야기가 오고가는지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피알 에이전시에서는 클라이언트에게 설득하고 교육하는 것이 아직도 숙제이고, 계속 나아가는 중이다.
피알 1.0 피플이 2.0으로 뛰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이전 피알 업계 사람들은 블로고스피어에서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고 내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는 기존 매체 쪽보다 개인 블로거가 관련 지식이 더 많고 더 좋은 기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유의해야 할 것은 아직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언론에서 무슨일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기존 pr방식을 버릴 수는 없다.
조심해야 할 것은 블로고스피어, rss 구독자는 전체 인구의 아주 극소수라는 것이다.
(이전 것을 버리느냐가 아니라 새로운 것과의 조율.. )
아직 전통 미디어는 여전히 워킹한다. 아직까지 커버리지가 높고..
기존 pr방식에서 배울 것은 패키지 스토리를 전한다는 것, 하나의 바이럴한 사진 한장이 잠시의 효과를 줄 수는 있겠지만. traditional media, social media
잘 알려진 ceo가 말하길 나라면 내 회사에 대해 mossberg wsj보다 차라리 scoble's blog에 포스트하겠다.
"i would rather have a blog post about my company in Scoble's blog than and article in the wsj by mossberg,"
제 경험으로는 블로고 스피어의 목소리가 닿지 않는 인구가 분명 있고, 그런 채널을 통해서 듣고 오는 사람들이 있는 걸 봤다. 개인 미디어의 목소리와 영향력이 커졌다는 것은 좋은 현상이기 때문에 전통 매체만이 신뢰할 만하고 개인 블로거는 믿을만 하지 못한다는 사고는 전혀 동의할 수 없다. 블로거들이 훨씬 정확하고 사실에 근거한 글을 쓰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 풀뿌리 언론이나 대형 언론이나 표면적으로는 접근 방식의 차이이지만, 다만 그동안의 관행, 피알 관계자들의 마인드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전체 통합 마케팅 전략하에 전통미디어와 블로그도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pr 인더스트리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파워링 컨수머이기 때문에 좋다. 사람들이 뭘 더 원하고, 어떤 스토리텔링을 좋아하는지, 어떤 얘기를 듣고 싶어하는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ucc가 인기이니까 마이스페이가 대세니까 거기다가 캐릭터를 만들어서 pr하자라는 움직임은 멍청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pr에서도 투명성을 가지는 것. pr이 무엇인가를 은폐하고 형식적인 응대의 수단으로 비춰지는 것이 문제이지 좋은 메세지는 좋은 메세지이다. 방식의 문제가 아니다.
커버리지, 구독자 수,
양의 문제가 아니라 질의 문제이다. 일관적인 메세지를 전하는 것.
유저들의 세계로 들어가냐 마냐 팟캐스팅을 하냐마냐.
마케팅, 광고, pr 어떤 영역에서 통합 플랜을 짜는 가. 사실 누구나 다 한다.
세일즈와 피알과 다른 점은 세일즈와 광고는 무조건 푸슁이지만.. 피알은 커뮤니케이션 한다.History
Last edited on 04/21/2007 16:15 by juma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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