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8_theneedforfeeds
The Need for Feeds: Understanding RSS & Blog Marketing
Niall Kennedy, Principal, Hat Trick Media
Bill Flitter, Founder and VP of Marketing, Pheedo
Don Loeb, FeedBurner
Stephan M. Spencer, Founder and President, Netconcepts
This session will cover how to use blogs and RSS feeds as user-driven marketing platforms to enhance and improve content publishing and syndication. Panelists will discuss how blogs and RSS marketing can be used to enable access to any web site, device, content platform, or application; and enable users to consume content in whatever form they desire and whenever they want. Learn the best tips, tools, and techniques to optimize content delivery via blogs and RSS for maximum reach and effectiveness. Find out how RSS marketing can be used to increase organic search opportunities, and how blogs and feed metrics are collected and analyzed.
feeds는 대안 컨텐트다. 언어와 포맷
다양한 디바이스에 따른 다양한 컨텐츠, 예로 아이튠즈 아이팟
피드버너
640813개의 피드들을 가지고 있다.
pheedo
realize the full portential of rss
feedpowered platform
each customer interaction - feed를 읽다가 컨텍트를 해서 뭘 물어본다. 대답을 해 주면, 코멘트와 리뷰를 해 준다.
seo thru blogs & feeds
full text, 다양한 축의 rss, 태그, 카테고리 등
seo title tag
이를 베이스로 관련 포스트를 보여준다.
마케팅에 rss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마케팅 버젯이 없는 작은 회사에서는 무료이고 바이럴 롤을 한다. 위젯을 배포해서 사용한다. 우리의 프로스펙트를 만난다.
우리가 가진 자산은 우리가 가진 피드들이다. 모든 직원들이 블로그를 가지고 있고, 많은 시간을 블로그에 시간을 쓴다. 회사의 일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직원들의 블로깅 활동으로 접점을 마련한다. 회사 블로그이든 개인이든 테크노라티를 통해 우리에 대해 무슨말을 하는지 트래킹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뮤니티에 속해라. 다른 사람 글에 커멘팅하고 커뮤니케이션하기,
서치엔진 프렌들리 뿐 아니라 seo해야 한다. 태깅 페이지 관련 태그를 보여주고 연관 아티클을 보여주고, 카테고리에 따라 네비게이션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seo
이메일과 rss가 다른점은, 이멜은 스팸을 뚫기도힘들고, 잃어버린다. 안 받고 싶을 때 끊을 수 있고, 기록에 남고, 이멜은 매일 보내는 게 푸쉬라서 어노잉 하지만 rss는 사람들이 매일 체크하고 모아서도 보기 때문에 그런 점이 다르다. 키는 recentcy다.
계속 업데이트 되지 않으면 디스크라이브를 해지한다. 그래서 fresh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피드를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디바이스까지 플랫폼이 다양화되고 있다. 디스트리뷰션 채널이 다양해 지고 있다. 위젯 개인화홈 티비까지..
광고를 어떻게 걸러낼 것인가.
퍼미션을 받아 구독하게 만들고 유지하는 방법.
피드가 중요한 것은 자신의 페이지에서 컨텐트를 소비하고 있기 때문에 rss 계속 유의미 할 것이다.
풀텍스트를 보여준다는 것은 사람마다 다른데, 풀텍스트를 보여준다고 해도 코멘트를 달 때는 방문을 할 수 밖에 없고, 안 원하는 사람도 있고
유저의 목소리를 들어 계속 피드를 관리
풀텍스는 중요하다. 그 안에 텍스 링크를 건다거나.. 링크나 태그가 없으면 디스커버 될 수 없다.
측정에 관해
rss에 코멘트 박스를 함께 보낼 수 있고, 서치엔진과 클릭 레퍼러 키워드 퍼 페이지에 대한 분석을 한다.
engagement matrix
위젯,
마이야후의 예를 보면 rss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마이야후를 쓰는 사람도 많다.
피드를 추가하고 구독하는 것을 쉽게 하려면 컨텐트 구독의 동기가 부여되어야 한다. 굳이 rss라는 말을 쓸 필요가 없다. 7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 rss를 들어본 적도 없다.
질문.
팟캐스트 티보 등 멀타이미디어에 대해서는?
비디오 오디오 컨텐트 구독도 늘어나고 있고 생각하고 있는 분야이다.
ec 사업에서의 rss의 가치가 있을텐데?
ec쪽은 가격변동과 정보가 수시로 변화고 크리티컬해서 보던 가격이 가보니 변해있고 이런 문제들이 있다. 광고마케팅 영역에서도 의미가 있기 때문에 ec에서도
빅플레이어 들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
구글도 뉴스어그리게이터가 있는데 rss는 어떻게 애드버타이징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인데 행동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구글의contextual ad는 doesn't work이라고 생각한다. rss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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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4/21/2007 16:17 by juma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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